난민, 혐오와 연대 사이 당신의 자리

2018년 예멘 난민들의 피난 이후, 한국사회 속 난민은 '존재하였지만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에서 갑자기 가시화되었습니다.

아직은 '낯선' 난민. 소수자로서의, 경계인으로서의 난민의 한국사회 속 자리, 그리고 난민 앞에 선 당신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난민의 권리를 보편적 차원에서 확인하고 함께 연대를 이뤄나갈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인권·성평등센터에서는 난민 인권 옹호활동을 펼치는 현장 활동가의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공익법센터 어필의 이일 변호사님과 함께 난민과 한국사회가 마주치는 접점에서 우리들의 자리를 찾아봅니다.



일시: 5월 7일 금요일 오후 5시 ~ 6시 30분

사전신청: https://bit.ly/3g0zJQH

강연자: 이일 변호사 (공익법센터 어필)
*강연은 zoom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강연 하루 전 참여 링크가 메일로 발송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고려대학교 인권·성평등센터 02-3290-2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