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분야에 돋보기를 가질 수 있었던 활동


(제가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었던 카드뉴스입니다.)


김현정 (국제학부 19학번)


저는 이번 인권센터 자원활동가 활동을 통해 인권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단지 인권이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아직까지도 많은 인권문제가 전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다는 것만 알았습니다. 휴먼아시아에서 일을 하면서 다양한 일을 하면서 인권과 관련하여 다양한 분야가 있으며, 인권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휴먼아시아에서 주로 카드 뉴스 제작, 모의유엔인권이사회 관련 자료 찾기, 아시아 인권 센터의 기업과 인권 관련 자료 찾기를 하였는데 제가 여태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인권 문제도 알 수 있었고, 국제 사회에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업과 인권 관련해서는 국내에서 아직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데, 현재 사회의 문제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NGO가 무슨 일을 하는지 가까이에서 접근하기 어려웠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NGO가 국가나 국제 기구 속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 뜻 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향후 인권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고려대학교 인권센터와 휴먼아시아 측에 감사의 말씀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